-며칠간 집에서 컴퓨터를 잡을 시간이 없어 답이 늦었네요. 3일, 4일, 5일에 박수 쳐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꾸준한 관심에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처음 웹박수를 설치할 때는 이렇게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이 계실 줄 몰랐습니다. 말씀은 없지만 나의 팬픽질을 지켜보고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웹박수에 대한 답을 이 블로그에 올리는 건 다시 생각해 봐야지 싶네요.
저는 이곳이 제 본진인만큼 처음 방문하시는 분도 최근글 몇 개를 훑어보고 이곳이 어떤 성격을 갖는지 한번에 알 수 있을 포스팅 위주로 굴리고자 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웹박수에 대한 답변과 신변잡기적인 이야기만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런 이야기는 저와 한정된 몇몇 분들간의 단절된 대화나 진배없기에 다른 분들이 공감하며 같이 떠들고 생각할 주제가 되지 못합니다. 친교 목적이 아니라 덕질이나 검색 위주로 찾아오시는 분들이 같이 어울릴 수가 없지요. 게다가 이쪽 블로그는 이제 팬픽 블로그가 아니니(...)
하여, 조만간 홈페이지 쪽에 따로 게시판을 낼까 합니다. 팬픽 블로그 링크도 그쪽에 있으니 그 편이 합리적이지 싶습니다.
Posted by 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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