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三國 16화

└2010 三國 2012. 4. 18. 00:14

 

 

 

이 드라마에서 조조의 모사진 중에 누가 누가 나오더라. 기본적으로 순욱이 다 해먹고, 여포 건으로 곽가가 잠깐 나오고, 동작대에서 순유 한 번 나왔던가? 정욱도 나오긴 했던 것 같은데...

 

 

Posted by 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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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운 2012.04.18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민이 꼭 잘 나갈 때 뜬금없이 홈런 맞아서 실점하더라. 그래도 끝까지 자기 실점 자기가 지켜냈다니 멘탈 정말 튼튼해졌구나... 와나 저 서체 봐라 저놈이 우리 에이스다 와 땀나네;;;ㄷㄷㄷㄷ 근년에 저눔아가 저지른 바보짓도 잊혀질 만큼 아름답다 아름다워 젠장 이래서 프로는 결과라는 건가 아 나도 구장에서 윤석민 연호하고 싶다 윤석민이 우리의 에이스입니다 작년 4관왕입니다;;;;;

  3. 양운 2012.04.18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국지 드라마 포스팅인데 캐백수의 스포츠뉴스 전치주의 정책 때문에 야빠 소리나는 댓글부터 달고 있네. 자 이제 각잡고 싼궈!

  4. 양운 2012.04.18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작부터 조콩이 꿀공을 매우 비웃고 계십니다ㅋㅋㅋㅋㅋㅋ 비웃을만 하지 뭐ㅋㅋㅋㅋㅋㅋ

  5. 양운 2012.04.18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론할 것도 없었던 인물들이 나중에 쓰러지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

  6. 양운 2012.04.18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것이 곽봉효의 목소리인 것인가.

  7. 양운 2012.04.18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배우는 배역은 곽봉효인데 삼시뮬11의 젊은 시절 순문약 포트레이트가 연상되는 외양이다.

  8. 양운 2012.04.18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게 협천자영제후의 무서운 점이져. 어휴 저 시대의 장자방님

  9. 양운 2012.04.18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횽ㅋㅋㅋㅋ 돈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은 가끔 언급되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양운 2012.04.18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심쟁이 조맹덕ㅋㅋ

  11. 양운 2012.04.18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순문약한테 확인을 받지 않으면 안심이 되지 않나 보다. 순욱이 건재하던 시절의 조조는 확실히 그 행보에 번쩍번쩍 빛나는 어떤 광휘 같은 게 있었다. 가끔 어처구니없는 사고를 치고 다니는데도 말이다.

  12. 양운 2012.04.18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조가 정말로 진짜로 레알로 법가주의자였을까나? 그럴까나?

  13. 양운 2012.04.18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건 그거고, 조조가 돌발상황에 부딪쳤을 때 뭘 해야 할지 판단하고 결정하는 그 순발력은 레알인듯. 유비한테 너님은 나랑 맞먹는 영웅인데 맨날 나보다 한발 늦어서 지는 거임ㅋ 같은 소릴 할 만함..

  14. 양운 2012.04.18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이 드라마의 조조와 진궁의 차이인갑다... 조조가 서주에 있었다면 허도에 천자가 있든말든 역적 취급을 당하든말든, 일단 치고 봤을 거다. 천자만 확보하면 정통성은 그쪽으로 넘어갈 테니까. 그렇지만 진궁은 조조가 설정한 협천자 시츄를 순순히 기정사실로 받아들여 선택지를 줄여버리는구나. 흠.....

    • 양운 2012.04.18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스로 시츄를 만드는 조맹덕, 남이 만든 시츄를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어느 틈에 그냥 받아들이고 있는 진공대.. 인가. 음..........

  15. 양운 2012.04.18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소열느님! 한소열느님! 한소열느님! 한소열느님! 한소열느님! 한소열느님! 한소열느님! 한소열느님!
    와나 그냥 무장하고 말에 타기만 했는데 저 간지 와 와 와 와 한소열느님! 느님!

  16. 양운 2012.04.18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중덕이 나오긴 나왔구나ㅋㅋ

  17. 양운 2012.04.18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촉빠로서 저 인재풀이 부럽다. 전예와 진군이 계속 유비를 따랐더라면 어떻게 됐을까 싶어지네. 에혀.

  18. 양운 2012.04.18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량. 음 이제 사람 하나 죽어나가겠군.

  19. 양운 2012.04.18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조조의 이런 면들 때문에 그 양반한테 감탄하다가도 고개를 돌리게 되는 것 같아.

  20. 양운 2012.04.18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그러고 보니 이게 16화였지. 이제 여포 잡고, 영웅논담하고, 관도대전 치르고, 신야 입성하면 바로 삼고초려인가! 분명히 그 대목이 30대 초반 쪽이었으니까ㅋㅋ 이렇게 생각하니 멀지 않은 것 같네!

  21. 양운 2012.04.18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조는 유비를 죽일까 살릴까 하면서도 내심으론 자기 사람으로 만들고 싶은 미련이 오래도록 남았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유비의 서주거병 직후에 보낸 토벌군은 쳇 예상범위였어 정도의 느낌인데 그 후 연타로 의대 사건이 발각되고 나서 조조가 직접 쳐들어간 일은 조낸 분노폭발이었던 게 아니었나 하는 기분이다. 물론 명분이야 원소라는 강적을 앞두고 배후부터 정리하자는 거였지만 아무리 그래도 네임드 장수들을 보내는 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쳐들어가냐고. 물론 유비가 그 정도 인물이라서기도 하지만.

    • 양운 2012.04.18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조가 직접 유비 잡겠다고 달려간 게 서주, 여남, 신야, 마지막이 한중이었던가? 징하다 징해. 조조가 죽었을 때 유비가 조문사절을 보낸 건 반 이상은 진심이었을겨. 반대로 유비가 먼저 죽었더라도 조조 역시 조문사절을 보내고 직접 시 한 수 읊었겠지.

    • 양운 2012.04.18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까말 유비가 유방한테 꿀리는 게 뭐냐. 조조가 없었다면 천통하는 건 유비였을지도 모른다. 조조도 유비가 없었다면 생전에 거진 천통을 이뤘을..까? 이럴 때 동오는 참 망상하기가 어려운 변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