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1

어찌 사느냐면 2012. 5. 21. 21:40

 

 

 

면수건은 내 거 아님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여 제가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콰!

 

 

 

Posted by 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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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섬새 2012.05.21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까 면수건 색깔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2. 함인 2012.05.22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땀내가..가 아니고 이런 실례를ㅋㅋ 저거 뒤집어쓰는게 정말 지옥였는데 말입죠ㅎㅎㅎ

    • 양운 2012.05.23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원래 검도장이란 게 입구부터 묵은 땀냄새가 훅 풍기는 곳 아니었음둥? 아직 본격적인 여름은 아니라 그런지 호면 쓰는 건 견딜 만한데 호완이 갑갑하네여. 아침에 일어나면 왼손으로 주먹을 못 쥐겠음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