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 기간이 다가오면서 바싹 마른 멘탈은 나날이 쿠크다스 가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갈 데 없는 분노를 풀기 위해서라도 미리니름을 마구 휘갈길 겁니다. 영화 아직 안 본 분들은 주의하십쇼.

 

 

 

 

 

 

 

 

 

Posted by 양운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