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잘못했다고 벌써 10월이 되었고 그 중에서도 1/3이 지나가버린 것이냐...?

 

이런저런 이유로 일주일 내내 새벽 타임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보니, 갈수록 짧아지는 낮은 더욱 내 시간에서 줄어들고 하루 하루는 멍 때리며 바라보는 찰나의 순간에 손가락 사이로 흘러나가는구나.

Posted by 양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