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잘못했다고 벌써 10월이 되었고 그 중에서도 1/3이 지나가버린 것이냐...?

 

이런저런 이유로 일주일 내내 새벽 타임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보니, 갈수록 짧아지는 낮은 더욱 내 시간에서 줄어들고 하루 하루는 멍 때리며 바라보는 찰나의 순간에 손가락 사이로 흘러나가는구나.

Posted by 양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08.22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양운 2016.08.22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지금 댓글을 확인하고 초대장을 보내려 하니 이미 존재하는 이메일이라는 메시지가 뜨네요. 다른 분께서 먼저 초대장을 보내주신 듯합니다.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