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실드21 263rd down 부제는 <UN-DEAD>입니다...만....자자자자자자잠깐만욮 이나가키! 이거 뭐야! 잠깐만 잠깐만 항상 의심하는 거지만 당신 대체 데이몬을 크리스마스볼에 보내줄 생각 있긴 있는 거야?! 아니다 이 경우엔 데이몬이 아니라 히루마인가? 하여간!;;;;

Posted by 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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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bino 2007.12.23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그래왔지만, 이번에도 또 지난화를 보고 희망을 가졌던 독자들의 뒷통수를 후두려치는 무언가가 일어났나 보군요. 언제나 미리니름을 즐기는 저이지만, 263rd down <UN-DEAD>는 제목만 봐도 '이번 화만큼은 미리니름을 피해야 겠다. 하지만 조금 늦는 한이 있더라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판단을 내리고 싶다'는 느낌이 듭니다 ;ㅁ;

  2. 지풍화 2007.12.23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루마는 인간이 아니라 악마니까요(...)

  3. 견습기사 2007.12.23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rbino님/ 희망에 대한 뒤통수는 아니지만 저 개인적으론 대체 왜 이 타이밍에 이렇게 서둘러 끌어냈나 싶어서요.; 아무튼 직접 보시는 겁니다.

    지풍화님/ 악마도 얻어맞으면 아플 텐데요. OTL

  4. 레크레카 2007.12.23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제목인 <UN-DEAD> 보자마자 왠만하면 잘 죽지않던 언데드 몬스터가 떠올라서 잠시 (...). 애들 굴이 진지모드 쿠리타화가 되었군요(데굴) 벤치쪽도 그러니 안 웃을 수가 (푸허헛). 류지전때 전반보다 후반이 제법 길었는데 하쿠슈전도 그럴려나요. 하쿠슈 킥커보고 처음엔 테츠마가 선탠하고 나온줄 알았습니다.
    막막해지려는 찰나, 녀석의 목소리가 나와주니 반갑기도 하지만 기사님처럼 히껍했습니다? 키사라기가 나왔으니 너도 나오는거니. 그렇다고 너도 뛰진 말거라악. 난 네녀석이 크리스마스 볼 필드에서 뛰는 것이 보고 싶다구.

  5. 하민 2007.12.23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다 병원안가고 버텼던 견습대장 때문이다?!!

    ..농담은 적당히 하고; 다시 돌아온 히루마에, 부제가 언데드라니.. 시껍하네요;; 신류지 때 세나 다리통증하곤 또 틀린데.. 대체 뭔 짓을 하려고(..)

    히루마 액땜이 세서 그런지, 의외로 데이몬 애들 대부분이 멀쩡해서 신기합네다ㅎㅎㅎ

  6. 견습기사 2007.12.24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크레카님/ 넵 저도 좀비같은 걸 생각했습니다.(...) 21점차 뒤집어야니까 후반이 좀 길어질 것 같네요. 선탠 테츠마 키읔;; 초장부터 작전 파워 스피드의 삼위일체를 강조해왔으니 작전 담당자가 빠져선 곤란하겠지만, 그 카드를 대체 어떻게 사용하려는 건지는 예상을 못 하겠네요. 히루마 더 다치면 안 돼 ㅠㅠ

    민형/ 헉! 저 때문이었음?!
    히루마 액땜, 그렇군요 액땜이군요.;;; 좀 심하게 깨진 코무스비가 있지만 덕분에 쿠리링 강림으로 나머지 녀석들은 확실히 멀쩡.. 좋은 게 좋은 거지요?;

  7. 하민 2007.12.24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진짜.. 데이몬 애들 어쩐데요.. 내일이(..)
    뭐 별로 상관없는건가ㅋㅋㅋ 랄랄라~

  8. 견습기사 2007.12.24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실드가 올해로 연재 5주년이었음. 크리스마스볼은 이미 작년까지 네 번이나 지나간 것임. 내년의 크리스마스볼을 노려봅시다. -_-*

  9. fkdlrjs 2007.12.26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만두란말이다 이 악마! 어서 벤치에서 누워 있어!!

  10. 견습기사 2007.12.27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할 셈인지는 이제부터 봐야 알겠지요. 데이몬에 작전의 필요성이 제기된 타이밍을 좀 빠르게 몰아붙인 느낌이라 작가님들의 꿍꿍이가 심히 궁금해집니다.

  11. 퓨타 2007.12.27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밖에 안나오는 전개입니다...OTL... 이분들은 독자들의 눈에서 어떻게 눈물을 뽑는지 아주 잘 아시는 분들이에요 [먼산]

  12. 견습기사 2007.12.27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두 작가 모두에게 데뷔작이란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지요. 한편으론 신인이니까 가능한 건가 싶기도 하고요.

  13. 두들라 2007.12.29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먼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두들라의 나늬님!!
    드디어 제 힘으로 감상했습니다.

    다음 ps에 대한 공감부터!
    세나도 세나지만...무엇보다 쥬몬지의 흠누라밧! >_< 무라님, 애들 개성에 따라 표정들이 정말!!! ^_^b

    21점차!! 이건 두 굇수님의 크리스마스볼 진출확정 공인입니다. -_-*


    그런데 말입니다. 가오우의 미소가 갈수록 느글하다 느껴지는 건 제 착각입니까? 처음에는 살벌한 야수의 미소였는데....어째 잘 쳐주면 자신의 상대에 대한 만족감 내지는 흡족함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그립고도 있을 수 없는 목소리가 들려오는 가운데 등장한 삐죽머리.....!!!! 저는 낚였다!!를 외쳤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망상에 기인한 것이지만, 하쿠슈전은 예고된 바대로 데이몬 라인 녀석들, 특히 쿠리타의 각성을 위한 화였습니다. 막강 히루마 카드로 세나가 (자발적으로) 쿼터백을 맡으연서 세나의 진화를 위한 거구나....!!! 이 굇수 작가님들아!! ㅠ_ㅠb 이런 심정이었는데.....이제 보니, 히루마의 진화를 위한 시합이었어!!! 쿠어어어어어!

    현재 이렇게 무한폭주 중입니다. 그러고 보면 히루마는 인간적인 면에서의 성장을 빼면 그단 진화한 게 없는 녀석입니다. 팔이 부러졌으니 시합에는 나가지 못할 것이고(히루마 본인 입으로도 오른팔만 아니면 문제없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아마도 현대 미식축구가 요구하는 (광속)이동형 쿼터백을 가지고 작전을 지시하는 두뇌로서만 참여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까지의 작전이나 공격은 히루마 자신이 쿼터백이라는 전제 하에서 일어난 것. 이제 세나라는 쿼터백을 이용해서 어떤 전략을 세우며 나갈 수 있을지....시키는 대로, 그 이상 예상 못한 행동까지도 해내는 히루마의 빛(...) 세나가 아닙니까?

    쿼터백 히루세나(...)!! >_< 이 말만 머릿속에서 계속 메아리칩니다.

    빨리 다음편이 나왔으면 좋겠는데...이번 주 쉰다는 게 정말인가요? 0_0

  14. 견습기사 2007.12.29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게 어떻게 나늬 노릇을 합니까 과분한 말씀을 OTL
    가오우는 쿠리타랑 처음 마주치곤 '웃흥 좋은 남자♥'에서 이미 게임오버 (<- 원작 훼손하지 마!) 신류지전에선 팀원들이 전체적으로 애썼고 오죠전에선 후위가 주로 레벨업하는 느낌이었으니까 이번엔 전위가 레벨업할 차례이긴 합니다. 음, 히루마가 실려나간 후의 포메이션을 보니 데이몬은 쭉 열 명으로 시합을 한 느낌이던데(세나 뒤에 풀백인 이시마루 한 명밖에 없음 러닝백이 공석) 이에 관한 미식축구규정을 모르니까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네요. 교체인원이 없어서 부득이하게 그런 건지. 그렇다면, 히루마가 쿼터백이 아닌 포지션으로 들어갈 경우 팔은 안 쓰더라도 허들엔 참가할 수 있겠죠? 어쨌거나 이놈이 더는 상태가 악화되지 말아야 할 터입니다. -_-;;; 아니 근데 쿼터백 히루세나는 뭡니까 사심이 들어갔잖슴까 사심이(...)
    음 다음 발매일이 약간 미묘합니다. 보통 점프는 월요일에 발매하는데 이번주엔 25일에 나왔고 다음주엔 1월 4일 금요일에 합병호로 나옵니다. 1월엔 두 권만 내던가 했던 것 같은데 절단신공을 어디까지 펼쳐보이게 하려고.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