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11월 이후에는 지금처럼 달리기 어려울지도 모르겠네요. 모처럼 알바비가 들어와서 행복했던 기분이 진단을 듣고 병원비를 보자 순식간에 다운되었습니다. 왜 엠알아이는 보험이 안 되는 건데...-_-;
여하간 그렇고 그런 사정, 뭔가 복잡하게 꼬인 위기 상황 몇 개, 기타 등등 우여곡절 끝에 손에 쥔 오늘의 티켓은 참으로 귀하고 귀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만족감이 컸습니다.ㅠ_ㅠ
오늘은 옥벨라 진우 터거였습니다.



Posted by 양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윈디아 2008.10.25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니를 뒤에서 찌르는 고양이가 스킴블이었습니까?! 아니 뒷처리는 어떻게 하실라긔 이 양반께서..ㄲㄲ 땡땡이 치는 대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봤어야 했는데ㅋㅋㅋㅋㅋㅋ 그때 저는 바로 눈앞에서 커플염장이나 보고....부럽다고 표시했더니 멍고는 왜 하악질; 그냥 버리고 왼편 바라볼걸 그랬나바영 흥칫핏.<-
    일단전 간택이라는 목적을 달성했으니 왼쪽 구역에 집중을 해야겠습니다. 껄껄껄껄.

  2. 양운 2009.01.18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스킴블이었습니다. 저도 순간적으로 저 양반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 ㄲㄲ가 되었죠. 경모 멍고는 럼플티져를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누가 넘보기만 해도 방어모드가 되나 보군요. 근데 완전소중 도둑괭이들 좋잖심 뭘 왼쪽까지 핫핫핫 -_-+ 빠싱
    그나저나 간택 간택 간택을 노리고 자리잡아서 정말 간택당한 케이스는 또 처음 봅니다. 원 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