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만으로 타자하려니 힘든데 뭔가 쓰긴 써야 할 것 같은 날.;
2층 b구역 3열 30번이었습니다. 오리지날 때도 한 번 앉았던 자린데, 무대 전체를 조망하기엔 괜찮지만 슬슬 배우의 표정이 잘 안 보이는데다 앞 두 줄 관객의 영향을 좀 받는 위치죠. 2층 1, 2열 얻은 분들 몸을 앞으로 내미시면 뒷사람들이 무대 못 봅니다.;
영숙 벨라와 진우 터거였습니다. 자 그래서! ;ㅁ;

Posted by 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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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디아 2008.10.01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뭐 공연장에도 안갔는데 이미 두번째 공연 본 느낌인데용.. 왠지 억울?<- 저도 쿠폰찍고 와야겠어요~! ㅋ 사실 상큼한 터거는 약간 심심하다는 느낌이 있긴했지만 그거대로 좋긴했는데 또 능청모드로 변하셨다니 궁금하고...또 경수님은 왜 파스...ㅠㅠ 먼가 다들 부상하나씩은 달고다니시네요. 부분부분 빠진것도 많고 걱정걱정. 아흑........ 여유가 생겼다니 저도 1층내려가서 접대받고 싶어요..<-

    뭐랄까 전 단관도 참여못하고 어제 예매한게 전부인데 지금보니까 같은날 나머지 좌석도 내일 티켓오픈 하더라고요.. 뭥미 ㅇ>-< 취소하고 다시해야하나 고민중.<- 뭐랄까 지방못가는게 눈물이 주륵주륵.. 요럽니다. 흑흑...ㅠㅠ

  2. 양운 2009.01.18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니름(?)이 지나쳤나? -ㅅ-;;; 능청스런 터거도 멋지긴 한데 개인적으론 상큼한 터거를 보고 싶네요. 이게 다 존 때문입니다. -_-; 홍경수 씨는 어찌 된 건진 모르겠지만 공연 중에 넘어지셨다네요. 양다리에 파스 한 장 씩 붙인 게 너무 안쓰러웠습니다. 부상당하지 않은 배우가 있긴 한 건지...;;; 전 지방은 애초에 포기하고 서울서 달리고 있잖습니까 같이 가시죠. 단관을 지르시죠. -_-*
    그 바보.. 아니 완소형제 그림을 기다리며 (물끄러미)

  3. 양운 2009.01.18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