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선정, 다시 보고 싶은 영화 50선

돌아다니다가 Eclipse님 블로그에서 발견하고 살짝 트랙백했습니다. KBS 선정 어쩌고 같은 타이틀과 순위는 그리 의미를 둘 게 아니지만 여기에 뽑힌 영화들은 그런대로 명작이란 공감대는 형성될만 하다는 뜻은 되겠지요. 제가 아직 못 본 게 있다면 다음 감상작으로 노림직도 하고요(그렇습니다. 공부는 뒷전, 영화 보면서 놀고 싶은 겁니다, 여전히.;).

Posted by 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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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ax 2006.12.12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주말의 명화들은 어찌된게 죄다 조각으로만 봐서;..

    죽은 시인의 사회는 얼마전에 봤지만서도^^;
    오~ 캡틴! 마이 캡틴!!

  2. ranigud 2006.12.12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쉰들러 리스트... 다 보고 정말로 울었었죠. 제가 영화든 뭐든 보면서 우는 경우는 백만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인데... 백투더 퓨처.. 으음, 그냥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린마일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것도 정말 명작인데.

  3. 견습기사 2006.12.12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라이님/ 전 주말의 명화와 헤어진지 오래 되었습니다. 옛날엔 꼬박꼬박 봤는데. ㅠㅠ 죽은 시인의 사회가 좀 진부해 보여도 괜찮긴 하지요?

    라니구드님/ 지극히 상업적인 스필버그표 중에서는 그래도 이티와 더불어 명작이라 불려도 좋을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그린마일은 봤습니다. 쇼생크 탈출 적을 때 괜히 그린마일이 생각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