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관람은 계획에 없었습니다. 아침까지만 해도 룰루랄라 딴짓 중이었죠. 그러다 점심참에 연락을 받았지요. 그건 부름이었습니다! 계시였습니다! 가리사니 님의 하해와 같은 은혜에 힘입어 잠실로 달려가 얻은 자리는 무려 b구역 29번. 맨앞 우측 통로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었단 말이죠...! ;ㅁ;
옥주현 씨와 강대성 씨가 빠져서 한동안은 영숙 벨라 진우 터거 체제로 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오늘 특정부분만 가면 편애가 살짝 폭발합니다. ;ㅁ;


 

Posted by 양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