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께서 바쁘신지, 번역 맞춰보는 곳에 아직도 뜨질 않는군요. 오늘 저녁까지도 뜨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저의 바닥을 기는 얼치기 번역을 감상하셔야 할 겁니다. -.-; 여튼 그 전에 히루마 잡담 하나 지릅니다. 편애 가득한 요설(妖說)에 주의하시라.



Posted by 양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