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화 감상 한 마디 :

성 우 만 세 ㅠㅠ


Posted by 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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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민 2007.09.14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니실드메..
    하쿠슈 나온다니 한번 찾아볼까 싶어지네요. 이 안드로메다를 어디까지 봤었더라;;

  2. 레크레카 2007.09.14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120화는 찾아서 '들어'봐야겠군요(차마 볼 엄두는 안 나고요-ㅁ-)

  3. 빨간반지 2007.09.14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생각하지만, 참 담대하십니다;;; 전 소심한 사람이라 도저히, 도저히 저걸 볼 정도의 용기가 나지 않아요. 목소리만은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데......후우(먼선)

  4. 레크레카 2007.09.14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르코와 가오우 목소리가 편집된 동영상을 보고 왔는데요.
    ...짱입니다!!! 딱 들었을때 "오오오~?!"라는 감탄이 나오더군요. 스기타씨의 능글능글하면서 어두운(...)목소리와 코야마씨의 쿨하면서 담담한 목소리,포효도 좋았습니다. 근데 무슨 포효가 태풍급이야...

    PS>애니실드 편집은 왜 결정적인 부분은 뭉텅 자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리지널 넣느니 원작이나 다 넣어주시오...

  5. 견습기사 2007.09.14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형/ 애니실드는 아직 오죠전은 커녕 신류지전 마무리하느라 바쁩니다. 마르코와 가오우 목소리가 등장한 이번편은 120화입니다.

    레크레카님/ 산천초목을 진동시키는 포효가 과연 가오우스럽단 느낌이 있더군요. 웬일로 애니가 연출을 잘 했지요. 하지만 달려드는 트럭을 한손으로 막아세운 가오우는 캐사기 -_-;;; 역시나 애니실드는 판타실드 -_-;;;;

    반지님/ 저는 그저 저 자신에게 최면을 거는 것 뿐입니다. 저건 애니실드야, 저건 애니실드야, 아이실드가 아니야...(중얼중얼)

  6. 하늘고래 2007.09.14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습기사님이 애니실드에 길들어지고 있다. OTL;;;;;;;;;

  7. 견습기사 2007.09.15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길들여지고 있습니다. OTL

  8. 시안 2007.09.20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괜..괜찮지 않나요 목소리도 듣다보니 처음엔 어색했는데 이젠 정말 너무 어울려서 만화책을 봐도 목소리가 오버랩되요 <-
    앗차 링크신고 하겠습니다 ^^

  9. 견습기사 2007.09.20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에 애니실드 볼 때는 스포츠물이니까, 동화로 본다는 그 행복감에 충만해 있었습니다. 그랬던 시절도 있었지요. 성우에는 그다지 불만 없습니다. 작화붕괴도 저는 그럭저럭 모르는 척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애니실드의 캐릭터 해석이나 제멋대로 원작스토리 편집질, 그리고 말도 안 되는 오리지날 스토리질은 이 작자들이 고도의 아이실드 안티라는 확신만 들게 하더군요.;;; 지금의 저는 애니실드를 굉장히 '노력해서' 보고 있습니다. -_-; 뭐... 제 경우엔 아이실드 원작이 너무 대단해서 제발 이걸 손대지 말아달란 기분이 되니까 이러는 겁니다. 요는 취향문제인 겁니다.;
    이 부족한 곳을 링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꾸벅)

  10. 시안 2007.09.20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애니실드는 애니실드는 그런 스토리 전개만 아니면 나름 괜찮은데 말이죠 ㅠ

  11. 견습기사 2007.09.21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실드에는 여전히 미쳐있지만 애니실드는 결국 포기해버린 지인들의 옛 포스팅들이 생각나는군요. 특히 애니실드의 환상적인 작붕을 소재로 밤을 새워 사람을 웃게 만들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