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윤효진 2018.02.21 16: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를 운영하고 싶은 20대 청년입니다.
    자기계발 및 컴퓨터 공학 주제랑 개인 생활에 대해 쓰고 싶어요!
    초대장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yhjin210@gmail.com

  2. 김수정 2018.02.09 17: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초대장이 필요합니다
    제가 생초보로 블러그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도움을 주시면 정말 고맙겠네요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griunsosic@daum.net

  3. 2018.01.22 11: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양운 2018.02.04 20:51 신고  수정/삭제

      로그인을 잘 안 했더니 방명록 확인이 늦어졌습니다.;; 도움이 되어드렸다니 저도 기쁩니다. 즐거운 블로깅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4. 2018.01.08 13: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7.11.02 18: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함인 2016.05.23 22:45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습대장 오래간만이에요! 격조했습니다.. 별 일 없이 건강하시죠?

    별 생각없이 이글루스 포스팅 했다가 남겨주신 덧글 보고 제가 얼마나 마음의 안식과 평화를 얻었는지.. 보셨는진 모르겠지만 되게 반갑고 고마웠어요. 그냥 그 자체로..

    최근에 들러주셨다고 생각한 그때가 벌써 작년 10월이더라고요.. 요샌 무슨 시간이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이전 컴퓨터 부랴부랴 찾아들어가서 간신히 여기 주소를 알고 다시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ㅠㅜ

    최근 덧글에 제 몇 년 전 덧글도 보이네요;; 최근 글이 2월달 글이긴 하지만.. 여전히 건재하게 여기 계셨군요 ㅜ

    기쁘기 한량 없습니다.

    • 양운 2016.05.23 22:57 신고  수정/삭제

      민형도 여전히 큰 탈 없이 건재하신 듯해서 좋습니다. 그러게요. 그게 작년 10월이었던가요. 반년 이상의 세월이 휙 가버렸네요.;;; 저도 현실 로긴 쪽이 바쁜 데다 트위터라는 대체재가 생기면서 블로그 활동을 잘 안 하게 되어 방치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반성하면서도 블로그로 오는 게 뜸해지네요.;;; 마침 생각없이 로긴해봤는데 오늘 날짜로 새글이 떠있으니 참 반갑습니다. 블로그 댓글은 아무래도 시간차가 생길 수밖에 없는데, 전뇌공간에서 실시간으로 대화가 이루어지는 것 같은 요즘 세상에 시간차가 있는 대화 방식이란 옛 사람들이 편지를 주고받으며 대기하는 것에 비견할 만한 느린 방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나름의 멋이 있네요.ㅋㅋ

  7. 2016.02.28 20: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양운 2016.03.26 02:51 신고  수정/삭제

      앗.. 티스토리 블로그는 로긴해서 관리자 페이지에 들어가지 않으면 방명록에 새 글이 뜬 것을 알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비밀글의 경우 비로긴 상태에서는 알아볼 방법이 없다 보니.;;; 2, 3일에 한번 비로긴 상태로만 체크하고 나갔더니 확인이 한 달이나 늦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부모님께서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 잘 풀리셨으면 합니다. 잘한 일이든 못한 일이든 살면서 겪는 것들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여 갈고 닦은 끝에 언젠가 서로가 더욱 좋은 사람, 훌륭한 사람이 되어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8. 카나리아 2015.09.07 22: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아이실드 카페에서 연재되던 두들라님의 카나리아를 찾고있는 사람입니다. 구글링을 통해 두들라님의 흔적이 유일하게 남아있던 이 블로그를 보고 방명록을 남깁니다. 혹시 다른 곳에서 연재 중이신건지 아니면 연중으로 소식이 없으신건지 알고계신게 있다면 부디 답글을 남겨주십쇼. 몇년 전 한동안 안들어가던 카페를 들어가려고 했는데 폐쇄라도 했는지 카페 목록에 없더군요ㅠ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아이실드를 재탕할때마다 두들라님의 카나리아가 새록새록 떠오르며 잊혀지지 않았습니다. 부디 아시는게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양운 2015.09.21 01:0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요즘 블로그를 자주 확인하지 않은 탓에 방명록 남겨주신 것을 이제야 발견했습니다. 답변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저는 다음의 아이실드 카페에서 견습기사라는 닉으로 활동했습니다. 두들라님과 두들라님의 카나리아를 기억하시는 분을 뵙다니 정말 반갑네요. 카페가 없어졌다는 말씀에 깜짝 놀라 다음 계정에 접속해보니, 정말로 없어졌군요. 아이실드가 완결되던 무렵부터 다음 계정도 잘 쓰지 않아 카페가 사라진 것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두들라님께서는 카페 외에도 제가 이글루스에서 블로깅을 하던 2008년까지는 종종 방문해주셨으나, 티스토리로 옮겨온 2009년 후로는 이마저도 끊겨 현재 어떻게 지내시는지 알 도리가 없네요. 아이실드를 떠나던 무렵에도 카나리아는 꼭 완결을 보고 싶었던 작품이었던만큼, 이렇게 된 것이 정말로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제 쪽에서 두들라님을 찾아뵐 수 있는 장소라도 여쭸어야 했는데...

  9. 도연 2014.12.03 10: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ㅎㅎ
    블로깅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ㅎㅎ
    너무 이쁘게 아주 잘 꾸몄는데..
    저도 평소 블로그에 관심이 많아서 시작해보려구 합니다..
    특히 티스토리가 좋은것 같은데 초대장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ㅎ
    성실하게 활발한 활동하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rherfsasa@daum.net

    • 양운 2014.12.03 22:19 신고  수정/삭제

      초대장을 보내려 하니 이미 받은 계정이라는 알림이 뜨네요. 다른 분께서 먼저 주셨나 봅니다.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ㅎㅎ

  10. 2014.11.11 11: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양운 2014.11.13 00:3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방명록을 지금 확인하고 보내드립니다.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