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인생은 타이밍입니다. 단관공지 뜨던 날 운좋게도 바로 질렀더니 b구역 1열 22번을 얻었습니다. 네이밍 때 터거한테 메카라빔을 정통으로 맞으며 피크와 폴리클 때는 스킴블과 미스토가 신발을 집어던지고 툭하면 멍고제리가 앵겨오는 그곳, 오오 축복받을지어다 정중앙! ;ㅁ; 영숙 벨라 대성 터거였습니다. 여타 캐스팅은 홍경수 씨가 제외된 이래 그대로입니다.. 만 엑셋트라와 조지가 빠졌더군요. 오늘 보드에 이름이 오른 고양이는 24마리입니다. 서른이 넘던 고양이가 어째서 이렇게까지.... 아나 OTL



Posted by 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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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디아 2008.11.10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자폭합시다. 경모 멍고도 꽤 바보스럽지 않나요? 전 사실 인영멍고가 어땠는지 기억이 안나서 답답.<-

  2. 양운 2009.01.18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바보스럽죠. 다만 그 순간 예전에 멀리서 봤던 그 바보짓을 눈 앞에서 보고 싶었을 뿐. OTL 인영 멍고는 똥그랗게 뜬 눈으로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면서 사고 치느라 바쁩니다. 때문에 경모 멍고에 비하면 럼플티져한테는 덜 달라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