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드디어 레미제라블 10주년 기념 콘서트 디비디가 도착합니다. 재고가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윈디아 님!!! ;ㅁ;
...그런데 이걸 지르니까 이젠 울트라바이올렛까지 지르고 싶어지네요. 아마존에 재고가 둥둥 떠다니는 걸 봐 버렸더니.; 제가 아무래도 콰스트 씨한테 버닝하는 게 맞긴 맞나 봅니다. 이게 웬 날벼락인지 모르겠습니다(이게 다 TAC 때문이다!). 아이실드에서 뭐가 또 터져야 정신 차리려나; (그건 정신줄 놓고 싶다는 선언이냐)

Posted by 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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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nigud 2008.01.08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돈 없단 말입니다아아아악!

  2. 견습기사 2008.01.08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AC라니까 한 대 맞고 눈두덩이 부어오른 채 우는 꼴 같지 않습니까? (딴소리) 저거 1만5천5백원입니다. 밥 다섯 번 참으면 됩니다.(...) 원가는 40달러도 넘어가는 모양이더군요. 뭐 그럴 가치가 있긴 하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