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소니 랩(마크 코헨 役)의 친필사인

앤소니 랩의 사진 (망할 휴대폰 내가 디카를 지르던가 해야지 -_-;)
설명이 必要韓地?
오늘의 나는 승리자 ㄲㄲㄲ
Posted by 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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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디아 2009.09.11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작품이지만 제가 모 대학 렌트를 봤을 때와는 또다른 감상을 받으신듯. 생생하네요~ 보면서 2막 시작하자 Seasons of love 들으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그렁그렁하던 기억이....키읔
    그런데 4번 내용은 어쩐지 제가 맨처음으로 지킬을 봤을때의 느낌이랑 비슷한 것 같은... 복습을 너무했더니 실제로 공연을 봤을때는 예상했던만큼의 큰 감흥은 없었죠. 처음보는 뮤지컬이라 너무 기대했던 탓인지는 몰라도.... 대강 그런 맥락일 것 같아요. 어쨌든 보셨다니 부럽고요ㅠㅜ 하지만 저는 안소니와 아담의 렌트는 이대로 보내야할 듯. 연이 닿질 않아요 훌쩍ㅠㅠ

    • 양운 2009.09.12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easons of love에서는 저도 그렁그렁했습니다. 이 곡은 dvd를 통해 처음 접한 순간부터 언제나 그랬어요. 어쩔 수 없네요. 히읗
      한창 공연을 보던 중에는 공연 또는 저 자신의 환상에 너무 몰입해서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머리를 식히고 후기를 타자하다 보니 4번이 나왔네요. 제가 기대하고 간 건 앤소니 >_< 와 아담이고, 솔직히 다른 멤버들에게는 별 기대 안 했습니다. 이디나도 제시도 없었으니까요.(...) 그런 마음가짐이었으니 다른 배역들은 비교적 공정하게 봤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눈이 뒤집혀 뵈는 게 없었던 두 A씨와는 달리요.(...) 아아 저에게 저 렌트석을 제보해 주신 게 윈댜님인데 정작 님은 연이 닿지 않으시다니 ㅠㅠ